마을 소식 · 로컬 맥주
부여 여행 중 마셔볼 지역 맥주, 규암 백마강의 엿바위 맥주
규암의 옛 이름을 붙인 부여 수제맥주가 나왔습니다. 라거와 에일 두 종류, 각 7,000원. 지금은 123사비공예마을의 비욘드빌리지 데크에서만 마실 수 있습니다. 이름의 유래와 찾아가는 길을 적었습니다.
소식 읽기BEYOND VILLAGE · MAGAZINE
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을 기록하고,
그 경험에서 지역의 다음을 묻습니다.
마을 소식 · 로컬 맥주
규암의 옛 이름을 붙인 부여 수제맥주가 나왔습니다. 라거와 에일 두 종류, 각 7,000원. 지금은 123사비공예마을의 비욘드빌리지 데크에서만 마실 수 있습니다. 이름의 유래와 찾아가는 길을 적었습니다.
소식 읽기포럼 기록 · 정책 의제
정석의 강연과 문화·공예·농업·주민자치 현장의 경험을 함께 읽었습니다. 다섯 정책 의제와 부여군·의회·주민·청년의 후속 과제를 제안합니다.
포럼 보고서 읽기
체류 기록 · 국제교류
대만 청년들이 부여에서 머물고, 사람을 만나고, 지역을 다시 바라본 일주일. 각자의 시선으로 남긴 기록과 함께 나눈 질문을 담았습니다.
체류 매거진 읽기